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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업국 사회복지상담센터는 8일과 15일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자살예방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 복지사업국 담당 오혁진 목사의 인사말과 기도로 시작된 교육에는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 상임이사 장진원 목사와 사무총장 김주선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장진원 목사는 ‘자살 유족의 이해와 돌봄’을 주제로 특강하며 자살에 대한 기독교적 인식과 교회의 역할을 설명했다. 김주선 목사는 ‘교회용 자살예방교육’을 주제로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이와 함께 ‘보고 듣고 말하기’, ‘생명보듬이 기초교육’에 대한 예방교육을 통해 자살 전 나타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살펴보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했다. 개인 및 전체 워크숍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도 높였다.
31명의 수료생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위기에 놓인 이웃과 유가족을 따뜻하게 돌볼 것을 다짐했다.
복지사업국 사회복지상담센터는 8일과 15일 제1교육관 10층 세미나실에서 자살예방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 복지사업국 담당 오혁진 목사의 인사말과 기도로 시작된 교육에는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라이프호프 상임이사 장진원 목사와 사무총장 김주선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장진원 목사는 ‘자살 유족의 이해와 돌봄’을 주제로 특강하며 자살에 대한 기독교적 인식과 교회의 역할을 설명했다. 김주선 목사는 ‘교회용 자살예방교육’을 주제로 자살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방법을 교육했다.
이와 함께 ‘보고 듣고 말하기’, ‘생명보듬이 기초교육’에 대한 예방교육을 통해 자살 전 나타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살펴보고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소개했다. 개인 및 전체 워크숍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도 높였다.
31명의 수료생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위기에 놓인 이웃과 유가족을 따뜻하게 돌볼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