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음전화

 

개신교 교인 가운데 자살의시도자와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지친 마음을
이을 수 있는 나눔 전화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기의 경우 응급상담이 가능한 목회자들이 대면 상담 할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니 수화기를 들고 1855-0124을 눌러 주십시오
지금도 누군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